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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사회공헌

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는 여성, 자연생태, 문화 3대 이니셔티브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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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는 2000년 론칭한 자연주의 브랜드로, 제주의 깨끗한 자연으로부터 건강한 아름다움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연 유래 천연 원료, 착한 소비, 친환경 캠페인, 그린 디자인, 청정 자연 체험 등 고객과의 다섯 가지 약속을 지키기 위한 고민과 연구를 계속하는 한편 고객과 사회에 더 나은 가치를 전달 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잔디밭 위에 이니스프리 플레이그린 캠페인 로고조형물이 세워져 있는 사진

PLAYGREEN

자연생태

이니스프리는 일상에서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그린라이프를 제안하는 친환경 캠페인인 플레이그린(PLAYGREEN)을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페스티벌과 더불어 에코손수건 캠페인, 공병수거 캠페인 등 플레이그린 메시지를 담은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플레이그린 페스티벌

플레이그린 페스티벌은 그린라이프를 즐기며 실천하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즐기는 특별한 축제입니다.
2018년에는 환경 이슈로 떠오른 '플라스틱'에 대한 고민을 담아 ‘Less Plastic It’s fantastic’를 테마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의미 있고 유쾌한 그린라이프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에코손수건 캠페인

에코손수건과 함께 플레이그린!
에코손수건 캠페인은 손수건을 쓰는 습관처럼 작은 행동들이 모여 자연을 지켜낸다는 믿음으로 진행되어온 이니스프리의 대표적인 친환경 캠페인입니다. 2010년부터 시작된 캠페인을 통해, 누구나 일상속에서 즐겁게 그린라이프를 실천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꾸준히 전달해오고 있습니다.

공병수거 캠페인

2003년부터 시작된 공병수거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의 참여를 장려하고 있습니다. 이니스프리는 공병 업사이클링 패키지 제품인 ‘그린프로덕트’ 를 만들고, 공병 업사이클링 자재를 활용한 컨셉 스토어 ‘공병공간’을 오픈하며, 자연의 건강함을 지키고자 하는 진정성을 고객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SHAREGREEN

자연생태

쉐어그린(SHAREGREEN)은 자연과 이웃을 위해 즐거운 나눔을 실천하는 이니스프리의 브랜드 사회공헌 활동 입니다.
이니스프리는 그린라이프를 위한 고객 참여가 사회 공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Green Forest Campaign

이니스프리는 고객 여러분들과 함께 이니스프리 숲을 가꾸어 자연에 보답하고자 합니다. 제주 곶자왈 보존과 내몽고 사막화 방지 그리고 아세안 맹그로브 숲 조성 등 세계 곳곳에 이니스프리 숲을 가꾸고 자연의 가치를 보존해 나가겠습니다.

클린 제주 캠페인

이니스프리는 브랜드 헤리티지인 제주를 깊이 이해하고 청정 제주로부터 받은 혜택에 보답하기 위해 매년 제주다우미 활동을 통해 오름 탐방로를 정비하는 등 제주 자연환경 보전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클린제주캠페인
그린 크리스마스 캠페인

그린 크리스마스 캠페인은 ‘나의 즐거움이 누군가에게는 따뜻함을 전해준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캠페인 수익금의 일부는 이니스프리와 고객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달됩니다.

글로벌 활동

활동 성과 Green Forest Campaign (2012년~2018년)
  • 나무 식수 현황

    124,700 그루

  • 참여 국가 및 지역

    8

중국 법인
태국 법인
홍콩 법인
대만 법인
말레이시아 법인
인도네시아 법인
인도 법인
미국 법인
중국 법인
중국 내몽고 나무심기 캠페인 참여자 단체 사진

중국 내몽고 지역의 사막화 방지를 위해 2012년부터 내몽고 인근 지역에 나무 심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 해 동안 모은 금액으로 중국 및 한국의 소비자들이 직접 내몽고를 방문해 매년 1만 그루의 나무 심기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태국 법인
태국 나무심기 캠페인 참여자 단체 사진

2016년 이니스프리는 태국 방푸 지역의 해양생태계 보존을 위해 나무심기 활동을 펼쳤습니다. 태국 현지 고객들과 함께 매년 3천 그루의 맹그로브 나무를 심어 바다 숲의 기능을 유지하는데 기여하고 바다 생태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노력했습니다.

홍콩 법인
홍콩 나무심기 캠페인 참여자 단체 사진

2015년을 시작으로, 2016년 부터는 홍콩 펑차우 섬에 ‘이니스프리 숲’을 조성했습니다. 펑차우 섬은 2009년 대규모 화재로 숲이 소실되며 나무뿐만 아니라 새, 벌 등 다양한 생물종까지 사라져 생태계가 무너진 곳입니다. 이니스프리는 섬 내 매년 2천 그루씩 나무를 심어 다양한 동식물들이 다시 살아갈 수 있도록 생태계 회복에 힘쓰고자 합니다.

대만 법인

대만 타이동에 위치한 타이마리에 ‘이니스프리 숲’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타이마리 해안은 매년 태풍과 북동 계절풍으로 인한 범람에 해안가 유실이 잦은 곳으로, 2017년부터 1만 그루씩 나무를 심어 해안가 보호에 앞장섰습니다.

말레이시아 법인

2017년 부터 말레이시아에서 건강한 습지와 숲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라자 뮤사 숲(Raja Musa Forest Reserved)에 매년 600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습지가 환경에 주는 이로움을 알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온실 가스 배출을 줄이고 지구 온난화 방지에 기여하기 위한 식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인도네시아 법인

인도네시아 Upper Ciliwung Sub-Watershed, Bogor, West Java 지역은 우기에 내리는 강우량으로 홍수가 잦은 지역입니다. 이니스프리는 WWF Indonesia와 함께 이 지역의 홍수를 예방하고 물 저장 능력을 갖추기 위해 2018년 부터 매년 6,000그루의 나무를 식재하고 있습니다.

인도 법인

Sankalp Taru 단체와 함께 인도 북서부 라자스탄주 반수르(Bansur) 지역에 2019년 부터 1,000그루의 나무를 식재했습니다. 사막화되고 있는 지역에 나무를 심어 주변 농민들이 지속 가능한 농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미국 법인

다년간의 복합 화재로 황폐화 된 캘리포니아 Klamath National Forest에 Arbor Day Foundation과 함께 2018년 5,000그루의 나무를 조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