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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사회공헌

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는 여성, 자연생태, 문화 3대 이니셔티브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리메라(primera)는 최상 primre + 시기 era의 합성어로 최상의 시기를 뜻합니다. 자연친화적인 씨앗 테크놀로지(Seed- Technology)로 500여 개가 넘는 씨앗 중 피부에 이로운 성분을 가진 씨앗을 선별, 자연의 방식으로 추출하여 피부에 씨앗의 생명력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씨앗의 생명력으로, 당신 피부의 최상의 시기를 선사합니다.

Love the Earth 캠페인

자연생태

프리메라 ‘러브 디 어스 캠페인 (Love the Earth with primera)’은 지구 생명의 근원이자 서식지이며 생명 다양성 보호에 있어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생태습지’를 보호하기 위한 캠페인입니다. 2012년부터 ‘청춘, 그리고 지구야 힘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다양한 분야의 ‘프리메라 프렌즈’들과 환경 보호 실천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성숙하고 진화된 활동으로 사회공헌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되는 리미티드 에디션의 판매수익금의 일부는 동아시아 람사르센터의 습지보호활동에 기부되고 있습니다.

인도 자무이의 한 소녀가 활짝 웃고있는 사진

Let’s Love 캠페인

여성

당신도 누군가에게 기적이 될 수 있습니다.
프리메라는 인도 자무이 지역과 아모레퍼시픽의 아리따운 구매 협약 체결을 통해 망고버터 컴포팅 바디로션의 원료 중 하나인 인도 자무이 지역의 망고를 구매하고 제품 판매수익금의 일부로 망고나무 묘목을 기부해 열악한 인도 자무이 여성의 인권과 삶의 질을 높이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 지속된 렛츠러브 캠페인은 지금까지 총 6,200그루의 망고 묘목을 기부하였으며,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상생이 가능한 선순환 구조의 캠페인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러 개의 망고나무 씨앗 사진

망고 나무가 자랄수록 자무이 소녀의 꿈도 자라납니다. 망고 버터 컴포팅라인 판매 수익금의 일부로 망고 묘목을 기부합니다. 망고 나무 10그루는 여자 아이의 학업비와 결혼 지참금의 가치를 갖습니다. 2013년부터 지금까지 프리메라는 총 6,200그루의 망고 묘목을 심어 주었습니다.

프리메라 렛츠러브 캠페인의 착한 사이클은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 가능한 상생을 꿈꿉니다.

프리메라 let’s love 캠페인의 착한 사이클 순환 1.자무이 지역에서 망고나무 재배 2. 망고씨앗 수매 3.망고 씨앗 가공 및 망고버터 제조 4.망고버터 컴포팅 라인 원료로 사용 5.제품 판매 수익금으로 망고 나무 기부

캠페인 활동성과(2013~2018)

  • 망고나무 식수 현황

    6,200 그루

  • 기부금

    25,895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