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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사회공헌

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는 여성, 자연생태, 문화 3대 이니셔티브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리메라는 자연과 사람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음을 추구하는 마인드풀 클린뷰티 브랜드입니다.
자연과 사람에게 좋은 것을 전달하고자 하는 열정을 가지고 단순히 피부에 좋지 않은 원료를 제외하는 것을 넘어 지구에 이롭지 않은 활동을 지양합니다. 또한 효능과 혁신, 환경과의 지속가능함에 집중하여 피부에는 순하지만 의미 있는 효과를 제공하며 자연을 해치지 않는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Love the Earth 캠페인

자연생태

2012년 지구사랑 캠페인으로 시작된 프리메라 ‘러브 디 어스 (Love the Earth)’는 지구 생명의 근원이자 생명 다양성의 보호에 있어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생태습지’를 보전하기 위한 캠페인입니다. 2020년 4월에도 습지에 서식하는 멸종 위기 동물 수달 일러스트를 활용한 리미티드 에디션 3종을 출시하고, 일회용품 없는 하루를 응원하는 SNS #러브디어스 챌린지를 진행하여 고객과 함께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에 앞장섰습니다. 리미티드 에디션에는 재활용 플라스틱PCR: Post-Consumer Recycled 이 사용되었으며, 판매 수익금 일부는 동아시아 람사르지역센터의 습지 보호 활동에 기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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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Love 캠페인

여성

당신도 누군가에게 기적이 될 수 있습니다.
프리메라는 인도 자무이 지역과 아모레퍼시픽의 아리따운 구매 협약 체결을 통해 망고버터 컴포팅 바디로션의 원료 중 하나인 인도 자무이 지역의 망고를 구매하고 제품 판매수익금의 일부로 망고나무 묘목을 기부해 열악한 인도 자무이 여성의 인권과 삶의 질을 높이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의 캠페인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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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나무가 자랄수록 자무이 소녀의 꿈도 자라납니다.
망고버터 컴포팅라인 판매 수익금의 일부로 망고 묘목을 기부합니다.
2013년부터 지금까지 프리메라는 총 9,200그루의 망고 묘목을 심어 주었습니다.

프리메라 렛츠러브 캠페인의 착한 사이클은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 가능한 상생을 꿈꿉니다.

프리메라 let’s love 캠페인의 착한 사이클 순환 1.자무이 지역에서 망고나무 재배 2. 망고씨앗 수매 3.망고 씨앗 가공 및 망고버터 제조 4.망고버터 컴포팅 라인 원료로 사용 5.제품 판매 수익금으로 망고 나무 기부

캠페인 활동성과(2013~2020)

  • 망고나무 식수 현황

    9,200 그루

  • 기부금

    36,846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