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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사회공헌

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는 여성, 자연생태, 문화 3대 이니셔티브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눈속에서 피어나는 매화를 모티브로 한 조각 사진

설화수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의 미를 전파하는 글로벌 브랜드이자, 조화와 균형이라는 아시아의 철학과 지혜가 담긴 원료와 처방을 근간으로 조화로운 아름다움을 완성하는 홀리스틱 뷰티 브랜드로서 Beauty from Your Culture 슬로건 아래 우리의 뿌리가 된 아름다운 전통문화의 계승으로 사람과 문화, 그리고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더 가치 있는 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당신의 문화와 함께합니다. BEAUTY FROM YOUR CULTURE

BEAUTY FROM YOUR CULTURE

문화

설화수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할 때 더 가치 있는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설화문화전을 전신으로 하여 10여년간 지속된 설화수의 문화메세나 활동은 2017년, 설화수의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 Beauty from Your Culture로 탄생하였습니다. 한국 전통문화에서 찾은 실용성과 미학이 설화수 제품을 통해 그 가치를 다시 평가받은 것처럼, 설화수는 Beauty from Your Culture 캠페인을 통해 한국을 넘어 아시아 지역의 전통문화 보전과 계승에 기여하고, 설화문화전을 통해 지난 10여년간 이어온 문화메세나 활동을 해외로 확장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설화수는 국가의 경계, 세대의 경계를 넘어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던지고, 그 문화를 견고하게 지켜나가는 데 기여해 나갈 예정입니다.

설화수 BEAUTY FROM YOUR CULTURE 엠블럼 로고

설화수는 이번 캠페인을 맞아 브랜드 베스트셀러 제품인 윤조에센스로 구성된 ‘Beauty from Your Culture’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하여 고객들이 손쉽게 설화수 문화메세나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발생한 수익금은 한국의 경우 국가 중요 무형문화재 후원을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그리고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해당 국가의 전통 문화 유산 보전 활동을 위해 사용됩니다.

[설화수-보도자료] 설화수, ‘Beauty from Your Culture’ 캠페인 런칭(1)

글로벌 활동

Beauty From Your Culture

아름다운 전통문화의 계승으로 사람과 문화, 그리고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더 가치 있는 문화 만들기 위한 캠페인입니다. 한국 본사 뿐만 아니라 중국 법인, 싱가포르 법인, 말레이시아 법인, 태국 법인, 인도네시아 법인이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 본사

수익금의 일부는 취약 종목 및 명맥이 끊겨가는 무형문화재 복원사업에 사용하였습니다.

중국 법인

수익금의 일부는 칭화대 무형문화복원 프로젝트 등 다양한 무형문화재 복원 사업에 사용하였습니다.

말레이시아 법인

수익금의 일부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Georgetown Penang 후원사업에 사용하였습니다.

싱가포르 법인

수익금의 일부는 아시아 문명박물관 후원사업에 사용하였습니다.

태국 법인

수익금의 일부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khon마스크 후원사업에 사용하였습니다.

인도네시아 법인

수익금의 일부는 무형문화 지원 NGO인 Sekar Kawung후원사업에 사용하였습니다.

설화문화전
문화

전통 문화의 아름다운 가치를 되짚어 현대적으로 재해석함으로써 한국의 미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설화수 고유의 문화 메세나 활동입니다. 또한 전통과 현대의 소통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전시입니다. 전통을 이어온 장인들의 땀과 혼, 기술 등을 살펴보는 동시에 역량 있는 젊은 작가들을 발굴하여 한국적 아름다움을 이어가고 있는 활동으로 2006년 설화문화의 밤부터 이어져온 우리 문화 전시회입니다.

2017설화문화전 본편 관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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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포춘랜드 – 금박>展

2018 설화문화전 포춘랜드-금박>展은 한국의 전통 ’금박’ 예술을 매개로 전통의 아름다움과 그 의의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하였습니다. 5대째 대를 잇고 있는 무형문화재 제 119호 김기호 금박장의 원본 작품 3점과 더불어 전통 금박예술에서 얻은 영감을 토대로 제작한 현대작가 12팀의 신작이 전시공간에 선보여졌습니다. 이를 통해 전통 금박 예술의 미감을 다양한 방식으로 재해석하고, 나쁜 것을 물리치고 복과 운을 바라는 ‘길상(吉祥)’ 의 의의를 다양하게 조명하였습니다.

2017.<설화(說話): Once upon a time - 나무꾼과 선녀> 展

문화전 포스터 사진2016년 10회 설화

2016.<설화(說話): Once upon a time - 견우 직녀> 展

2015년 9회 설화문화전 포스터 사진

2015.<설화(說話): Once upon a time - 백일홍 이야기>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