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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사회공헌

아모레퍼시픽은 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여성, 자연생태, 문화 3대 이니셔티브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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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으로부터 자유로운
건강한 삶
을 응원합니다.

핑크리본 캠페인은 유방암 인식향상과 조기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아모레퍼시픽에서 지난 20년간 진행해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대중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 세대가 자신의 몸에 대한 관심과 건강을 돌보는 생활 문화 조성에 힘썼습니다.
앞으로도 일반인과 유방암 경험자 모두를 포괄하여 여성의 라이프 스타일을 매니지먼트하고 유방암 전후 토탈 케어를 실현하는 캠페인으로 거듭나고자 하며, 캠페인의 시작을 함께한 한국유방건강재단과 모든 사람이 유방암으로부터 자유로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Move yourself, For your pink life.” 유방 건강을 위해 스스로 몸과 마음을 움직이세요.

한국 등 아시아환자의 유방암은 서구권의 유방암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서구권은 85%가 폐경 후에 발생하는 반면 한국 등 아시아환자는 50%가 폐경 전에 발생합니다. 하지만 계속 되는 서구화된 식생활 등으로 유방암 발병 위험인자에 노출이 많아 지면서 서구권 유방암 형태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계속 발병률이 높아지는 유방암을 대비하여 유방건강을 지키는 생활 속 행동 지침 3가지를 실천해 보세요.

“정기적인 검진”
“규칙적인 운동”
“올바른 식습관”

러닝 축제

대중의 참여로 함께 만들어가는 러닝 페스티벌인 ‘핑크런’은 일상 속에서 여성 건강에 대한 관심과 유방 정기 검진을 독려하며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는 프로그램입니다. 참가비 전액(1인 1만원)은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되어 저소득층 유방암 환자의 수술 및 치료비에 사용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이후 비대면 러닝 프로그램인 ‘핑크런 플러스’가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 러닝 페스티벌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가슴으로 함께하는 아리따운 강좌 핑크투어 포스터
자가 검진 교육

유방건강강좌 ‘핑크투어’는 조기 발견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방 자가 검진 방법을 알려주는 찾아가는 유방건강교육 프로그램입니다. 2001년부터 2020년까지 전국에서 약 1,500회에 걸쳐 37만 명의 일반인이 유방 자가 검진 및 생활 속 유방 건강 강좌를 수강하였습니다. 향후 비대면 교육을 활성화하여 장소에 제한 없이 어디서든 건강 강좌에 참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유방 건강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