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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Us

우리만이 창조할 수 있는 아름다움으로 여성의 삶을 아름답게 하는 것을 우리의 소명으로 생각합니다.
‘A MORE Beautiful World’라는 비전 아래 모든 여성들이 저마다 꿈꾸는 삶을 누리며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여성의 아름다운 삶에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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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재단 더 보기
  • 아모레퍼시픽재단은 학술 사업과 교육, 문화 사업을 지원하여 문화의 가치를 발굴하고, 그 가치를 대중과 소통하는 데 기여하고자 설립되었습니다.


    1973년 설립 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아시아의 미’, ‘여성과 문화’를 핵심 키워드로 과학과 예술, 일상과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세상과 소통하는 학술 연구를 지원하고 있으며, 그 결과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하고 새로운 가치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여성과 문화’ 연구 지원 사업

    ‘여성과 문화‘ 연구지원 사업은 2007년부터 진행된 아모레퍼시픽재단의 장기적 연구 주제로 다양한 분야에 걸친 우수 연구를 발굴하고자 기획된 사업입니다.


    박사학위 소지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지원해 오고 있으며, 연구 결과물은 논문 게재 및 단행본 출간, 대중 소통 콘텐츠 제작을 통해 학술 연구의 대중적 확산 및 소통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아시아의 美’ 연구 지원 사업

    본 연구 사업은 아시아의 ‘미(美)’에 주목하며 2011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주로 시각을 중심으로 형성된 서구의 예술과 인간 몸에 대한 미 인식과 다르게, 오감을 통해 구성된 생활 속의 미와 미적 체험에 가치를 두는 아시아의 미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총 11권의 도서가 출간 되었습니다.

  • ‘아시아의 美’ 강좌
    2012년 시작된 ‘아시아의 美’ 강좌는 ‘아름다움’에 대한 연구결과를 대중과 함께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의 경험과 연구를 토대로, 매해 연 2회에 걸쳐 美에 관해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매년 흥미롭고 독특한 주제로부터 다양한 美의 경험들을 대중과 나누고자 합니다.

  • 아모레퍼시픽 포럼

    아시아인의 삶의 질과 아름다움에 대해 연구자들이 함께 모여 우리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흐름에 대한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되었습니다.


    2019년에는 ‘생명지속적 문명의 길: 중국과의 대화'라는 주제로 동아시아인의 경험에 기초한 대안적 문명을 모색하는 다층적이고 생동감 있는 사례 발표로 진행되었습니다.


    학제간 자유로운 소통과 교류의 장이 확산되어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가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되고, 또다른 지식과 자산으로 연결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더 보기
  • 어른과 아이가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어낸 사진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취약계층 여성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1982년 설립되었습니다. 여성이 아름답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것이 곧 사회의 행복을 높이는 길이라 믿습니다. 여성 한부모 가장, 폭력피해 여성 등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여성들이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자립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이 길잡이가 되겠습니다.
  • 공간문화개선사업
    열악하고, 낙후된 여성이용시설 및 생활시설, 비영리여성단체의 공간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변화시키는 사업입니다. 개선된 공간은 여성들을 위한 돌봄과 치유의 공간으로 재탄생 되었고, 나아가 여성 이용자의 긍정적인 삶의 변화를 이끌어 왔습니다. 2005년부터 18년 간 전국의 총 218개 기관이 아름답게 변화된 공간을 선물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소외된 여성들의 공간을 찾아 안정감과 행복을 주는 공간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 정리수납 컨설팅 사업
    2016년에 새롭게 시작된 정리수납 컨설팅 사업은 공간문화개선사업 지원 공간에 정리수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공간 개선 이후에도 정리수납 코칭으로 이용자들의 지속적인 공간 개선을 유도하고, 공간의 효율성 및 생산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나아가 교육과정을 수료한 경력 단절 여성들이 정리수납 전문가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 공간활용 프로그램 지원사업
    개선된 공간에서 할 수 있는 우수하고, 참신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공간문화개선사업이 물리적 공간을 개선하는 개념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소외계층 여성의 자존감 향상 및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아름답게 변화된 공간 안에서 다양한 경험이, 새로운 만남이 생겨나길 바랍니다.
  • 나눔활동 지원사업
    지역사회가 가지고 있는 문제를,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고자 합니다. 획일화되고 평범한 봉사활동을 넘어서, 나이/소속에 상관없이 기업 임직원/학생/지역주민들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가능합니다. 함께 즐거움을 느끼고, 지역사회가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공감할 수 있도록 다한 나눔활동을 지원하려고 합니다.
한국유방건강재단 더 보기
  • 핑크색 리본 퍼즐 사진 한국유방건강재단은 아모레퍼시픽이 지난 2000년 설립기금 전액을 출자하여 국내 최초로 설립한 유방건강 비영리 공익재단입니다. 유방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고취시키는 핑크런을 필두로 대국민 유방건강강좌(핑크투어), 저소득층 여성을 위한 유방암 수술치료비 지원, 유전자 검사비 지원, 학술연구비 지원, 환우회 커뮤니티 지원 등 유방 건강과 관련된 전방위적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유방암으로부터 자유로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일반인과 유방암 경험자 모두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 매니지먼트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 핑크색 리본 퍼즐 사진국내 유방암은 유방건강 인식향상과 높은 조기진단율로 사망률이 최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갑상선암을 제치고 우리나라 여성암 발병 1위(출처_보건복지부, 국립암센터에서 공개한 2017년 국가암등록통계)가 유방암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매년 증가하고 있는 유방암의 속도를 늦추고 유방암 조기발견의 중요성을 알림과 동시에 여성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장려함으로써 소중한 자신과 가족을 지킬 수 있도록 한국유방건강재단이 함께 하겠습니다.
  • 핑크런
    핑크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유방 건강 인식향상을 위한 러닝 페스티벌입니다.
    유방 건강과 관련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자가 검진 및 조기진단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로 매년 국내 5개(부산, 대전, 광주, 대구, 서울) 지역에서 개최되었으나 2020년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오프라인 대회는 개최하지 못하였습니다. 대신 비대면 러닝인 ‘핑크런 플러스'를 새롭게 런칭하였고 앞으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조화를 이루는 러닝 대회로 발돋움할 예정입니다.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약 37만 2천여 명의 참가를 통해 총 40억 원이 넘는 기부금이 모였으며 대회 참가비(1인 1만원) 전액은 저소득층 유방암 환자의 수술치료비 및 검진비 지원으로 사용됩니다.
  • 핑크투어
    유방암 조기발견을 위해 유방자가검진 방법을 알려주는 찾아가는 유방건강교육 프로그램입니다.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전국 1천 5백여 회를 걸쳐 총37만명이 넘는 일반인이 유방자가검진 및 생활 속 유방건강 강좌를 수강하며, 대표적인 유방건강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핑크리본 힐링캠프 참가자들이 박수치고 있는 사진

    수술치료비 지원사업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유방암 환자에게 실질적인 유방암 치료 및 수술에 관한 경제적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예방검진 지원 사업(가족력 검진비 지원사업)은 유방암 가족력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유방암 경험자 가족의 유전적 병력에 대한 염려를 줄일 수 있도록 유전자 변이 검사비를 지원합니다.

    학술연구비 지원사업은 유방암치료에 도움이 되는 의학적 연구를 지원합니다.